
Jolly Jumper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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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인생 11개월 차에 접어든 셋째는 첫째를 닮았습니다. 다리힘이 얼마나 좋은지 다리를 빵빵 차기 바쁩니다.
한번 겪어봐서 그런지 첫째 때는 대여해서 사용했던 졸리점퍼를 장모님의 선처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 열심히 뛰면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재미도 있는지 꺄르륵 쉴 새 없이 웃습니다.
-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잘 때 깨는 일 없이 잘 자요.
- 배도 고프니 밥도 잘 먹고요.
- 결국에는 육퇴가 빨라지는 거죠.
장난감 안정성이나 혹은 '공간을 너무 차지하는 게 아닌가?' 걱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립, 분해가 너무 쉬워서
따로 빼두시면 돼요. 아니면 모든 걸 포기하시면 편합니다.
졸리점퍼 사용시기
생후 3개월에서 13kg까지
라고 되어 있으나 아이가 목을 잘 가누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셋째는 목도 잘 가누고 앉아서 균형 잡는 것도 확인하고 태우기 시작했어요.
구매를 생각 중이시라면 먼저 육아종합지원센터나 온라인으로 대여를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쭉 대여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졸리점퍼 구성품 사진

실내 실외 전부 사용가능하다. 옮기기도 쉽다.
3개월부터 13kg( or walking age) 사용가능하다.
같은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사진으로는 거칠어 보이는데 크기를 줄이니 사진도 깨지네요.
매끈매끈하고 튼튼하게 용접되어 있어요.
(몸무게 13kg는 꼭 지켜주세요.)

많이 길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랫부분에 보시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의 몸에 부담이 가지 않게 충격을 줄여줍니다.


혹시나 잘못될까 찍찍이로 붙이고 그 위에 버클도 있어요.
그리고 덮개를 덮으면서 똑딱이까지 하면 완벽합니다.

튜브도 포함입니다. 물은 쉽게 넣으실 수 있고요.
사진 속에서는 잘 안 보이지만 납작한 물고기들도 여러 마리 있습니다.
아이가 뛰면서 밟을 때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대여하셔서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아기들에게는 진짜 너무 좋아요.
부모님도 좋고요.... 아기가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게 되는
마법을 보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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